바둑판 표시는 누적 가동시간 알림 — 무선·유선 8개 계열별 초기화 절차와 30분 세척 순서

결론부터 말하면, 삼성 에어컨에 뜬 바둑판 모양 표시는 고장 신호가 아니라 필터를 청소할 때가 됐다는 알림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안내는 이 표시가 켜져도 에어컨 사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못 박고 있습니다. 서비스 기사를 부를 일이 아니라 필터를 뽑아 씻고 리셋 버튼을 4초 이상 누르면 끝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두 번째 오해가 이어집니다. 필터를 깨끗이 닦아 다시 끼웠는데도 표시가 그대로 남아 있어 “청소를 잘못했나” 하고 다시 뜯는 경우입니다. 표시는 먼지를 감지해서 켜지는 것이 아니라 누적 가동 시간으로 켜집니다. 그래서 청소와 별개로 가동 시간을 0으로 되돌리는 리셋을 해야 알림이 꺼집니다.
문제는 이 리셋 방법이 리모컨 종류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어떤 리모컨은 버튼 하나를 4초 누르면 되고, 어떤 리모컨은 메뉴를 다섯 단계 들어가야 하며, 전용 버튼이 아예 없는 모델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리모컨 계열별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바둑판 표시가 뜨면 고장인가요?
고장이 아닙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 표시를 두고 “에어컨을 일정 시간 사용했을 때 필터 청소 시점을 알려 주는 알림”이라고 설명하며, 알림이 켜져도 사용에는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라고 안내합니다.

표시가 나타나는 모습은 제품 형태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공식 안내는 일반형 제품과 무풍형 제품을 나눠 표시 형태를 보여 줍니다. 스탠드형 앞면 표시부에 격자 모양이 뜨는 경우도 있고, 벽걸이나 창문형에서는 작은 램프가 켜지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형태는 달라도 뜻은 같습니다. 필터를 볼 때가 됐다는 신호입니다.
이 알림을 그냥 두면 어떻게 될까요. 곧바로 고장이 나지는 않지만 먼지거름필터에 먼지가 두껍게 쌓이면 공기 순환이 막혀 냉방과 난방 성능이 떨어집니다. 필터가 오염되면 냄새와 소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즉 이 표시는 성능 저하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알려 주는 예고에 가깝습니다.
알림을 계속 무시하면 생기는 세 가지
공식 안내가 짚는 결과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먼지거름필터에 먼지가 많이 쌓이면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냉방이나 난방 성능이 약해집니다. 둘째, 필터가 오염되면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셋째, 같은 이유로 소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실제 생활에 대입해 보면 증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짐작이 됩니다. 설정 온도를 똑같이 두었는데 예전만큼 시원하지 않다고 느껴지거나, 켠 직후 몇 분간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바람 소리가 전보다 거칠어진 경우입니다. 세 증상이 함께 오는 시기에 표시등까지 켜져 있다면 원인을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필터를 청소했는데도 냄새가 그대로라면 원인이 필터 밖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에는 표시등과 무관한 문제이므로 리셋을 반복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필터 청소 뒤 증상이 남는지 남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보면, 사용자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인지 아닌지가 비교적 빨리 갈립니다.
먼지를 감지하는 센서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이 표시를 먼지 센서의 결과로 오해합니다. 실제로는 가동 시간을 세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현상이 생깁니다. 하나는 필터가 아직 깨끗해도 시간이 차면 표시가 켜진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필터가 새까매도 시간이 안 찼으면 표시가 안 뜬다는 것입니다.
이 구조를 알면 관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표시등이 켜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여름철 가동이 몰리는 시기에는 표시와 무관하게 필터를 한 번 열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공식 안내도 알림 램프가 켜지지 않았더라도 필터를 청소했다면 리셋으로 알림 시간을 초기화할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즉 청소와 리셋은 언제든 사용자가 먼저 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 종류별 필터 리셋 방법
리셋 방법은 리모컨 모델 계열로 갈립니다. 리모컨 뒷면이나 배터리 칸에 적힌 모델명 앞자리를 확인한 뒤 아래 표에서 해당 줄을 찾으면 됩니다.

| 구분 | 리모컨 계열 | 리셋 방법 | 걸리는 시간 |
|---|---|---|---|
| 무선 | AR-AH(C) 계열 | [필터 Reset] 버튼을 4초 이상 누름 | 4초 |
| 무선 | AR-DH(C) 계열 | [알람해제] 버튼을 4초 이상 누름 | 4초 |
| 무선 | AR-EH(C) 계열 | [부가 기능] → 좌우 버튼으로 [필터 리셋] 선택 → [확인] | 3단계 |
| 무선 | AR-KH(C) 계열 | [부가 기능] → 조그셔틀을 돌려 [필터 리셋] 선택 → [확인] | 3단계 |
| 유선 | AWR-WS00 계열 | [필터리셋] 버튼을 4초 이상 누름 | 4초 |
| 유선 | AWR-WE00 계열 | [정음/취침] + [실내온도]를 동시에 4초 이상 누름 | 4초 |
| 유선 | AWR-WE10 계열 | [필터리셋] 버튼을 4초 이상 누름 | 4초 |
| 유선 | AWR-WG00 계열 | [청정] 켠 뒤 [부가 기능] → [필터 리셋] → [실내기] → [필터 사용시간] → 확인 | 5단계 |
표를 세로로 훑으면 갈림길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전용 버튼이 있는 계열은 4초 길게 누르기 한 번으로 끝나고, 전용 버튼이 없는 계열은 부가 기능 메뉴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니 리모컨에 ‘필터’라는 글자가 붙은 버튼이 보이는지부터 확인하면 두 갈래 중 어느 쪽인지 바로 정해집니다.
버튼 이름으로 계열을 좁히는 방법
리모컨 모델명이 지워져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버튼 이름만으로도 어느 갈래인지 좁힐 수 있습니다. 위 표를 버튼 기준으로 다시 읽으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 [필터 Reset] 또는 [필터리셋]이 보인다 — 그 버튼만 4초 이상 누르면 끝납니다.
- [알람해제]가 보인다 — 필터 전용 버튼 대신 이 버튼을 4초 이상 누릅니다.
- [부가 기능]은 있는데 필터 버튼이 없다 — 부가 기능으로 들어가 목록에서 필터 리셋을 골라 확인합니다.
- [정음] 또는 [취침]과 [실내온도]만 보인다 — 두 버튼을 동시에 4초 이상 누르는 계열입니다.
- [청정]과 방향키, [OK]가 함께 있다 — 청정을 먼저 켠 뒤 메뉴를 다섯 단계 따라 들어갑니다.
이 다섯 갈래로 나눠 보면 리모컨을 손에 든 채 30초 안에 자기 계열을 찾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해당한다면 전용 버튼이 있는 쪽을 먼저 시도하는 편이 빠릅니다. 전용 버튼 방식이 실패했을 때 메뉴 경로를 확인해 보면 되고, 반대 순서로 하면 불필요하게 단계를 밟게 됩니다.
가장 헷갈리는 두 계열
AWR-WE00 계열은 필터 전용 버튼이 없어 두 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합니다. 정음 또는 취침 버튼과 실내온도 버튼을 함께 4초 이상 붙잡고 있어야 하는데, 한 손으로 누르면 한쪽이 먼저 떨어져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손으로 나눠 누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AWR-WG00 계열은 단계가 가장 깁니다. 먼저 청정 기능을 켠 다음 좌우 버튼으로 부가 기능을 선택해 확인을 누르고, 위아래 버튼으로 필터 리셋을 골라 확인, 실내기를 선택해 확인, 필터 사용시간 창에서 확인, 마지막으로 초기화 여부를 묻는 창에서 확인을 누르면 사용시간이 0으로 돌아갑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마지막 확인 창이 뜨지 않으므로, 청정을 먼저 켜는 첫 단계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스템 에어컨을 쓰는 경우
가정용 리모컨이 아니라 벽에 붙은 중앙제어기를 쓰는 환경이라면 경로가 또 다릅니다. 제어 및 모니터링 화면에서 리셋할 실내기를 고른 뒤 제어를 누르고, 실내기 제어 화면에서 필터 리셋을 선택해 전송하면 됩니다. 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는 건물이라면 제어 및 모니터링 화면에서 실내기를 선택하고 실내기 제어 화면에서 필터 리셋을 누르는 방식입니다.
사무실이나 상가처럼 실내기가 여러 대인 곳에서는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리모컨으로 한 대만 리셋하면 다른 실내기의 알림은 그대로 남습니다. 표시가 계속 남아 있다면 리셋한 실내기와 표시가 뜬 실내기가 같은 기기인지부터 대조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리셋 전에 하는 필터 청소 — 30분 담그기
리셋은 청소를 마친 뒤에 하는 마무리 동작입니다. 순서를 뒤집으면 알림만 꺼지고 성능은 그대로 떨어져 있습니다. 청소 기준은 먼지의 양으로 갈립니다.

공식 안내가 제시하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먼지가 적게 쌓여 있으면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여 제거하고, 먼지가 많이 쌓여 있으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먼지거름필터를 담가 둔 뒤 약 30분 지나 세척합니다. 건조는 반드시 그늘에서 합니다.
이 세 가지 값이 이 작업의 전부입니다. 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담그는 시간은 30분, 건조는 그늘에서. 그런데 이 가운데 마지막 항목을 지키지 않아 필터를 망가뜨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물청소를 하거나 햇빛이 강한 곳에서 말리면 필터가 변형돼 조립이 되지 않거나 소음이 생길 수 있다고 공식 안내가 경고하고 있습니다.
진공청소기와 물세척, 어느 쪽을 고를까
기준은 먼지의 두께 하나입니다. 필터를 빛에 비춰 보아 그물망 사이가 비치면 진공청소기로 충분하고, 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먼지가 덮여 있으면 물세척으로 갑니다. 애매하다면 진공청소기를 먼저 대 보고 그래도 망이 드러나지 않을 때 물세척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두 방법의 실제 차이는 걸리는 시간입니다. 진공청소기는 필터를 뽑아 빨아들이고 다시 끼우기까지 몇 분이면 끝나지만, 물세척은 30분 담그기에 더해 그늘에서 마르는 시간까지 필요합니다. 그래서 물세척은 에어컨을 쓰지 않는 시간대에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직 축축한 필터를 서둘러 끼우면 곰팡이가 자라기 좋은 조건이 됩니다.
두 방법을 비교해 보면 관리 주기를 어떻게 잡을지도 정리됩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짧은 주기로 진공청소기를 쓰고,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한 번 물세척으로 제대로 정리하는 조합이 가장 손이 덜 갑니다. 어느 쪽이든 끝나면 리셋으로 가동 시간을 초기화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여름철에는 표시가 자주 뜬다
알림이 누적 가동 시간으로 켜진다는 점을 다시 떠올려 보면, 하루 종일 에어컨을 트는 한여름에는 표시가 뜨는 간격이 짧아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겨울에 몇 달째 조용하던 표시가 7월과 8월에 자주 뜬다면 기기 이상이 아니라 사용 시간이 그만큼 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표시를 기다리는 대신 주기를 정해 두는 방식이 편합니다. 필터를 뽑아 상태를 보고, 먼지가 얇으면 진공청소기로 30초 정도 빨아들이고 그대로 끼우면 됩니다. 물세척은 먼지가 두껍게 붙었을 때만 하면 되고, 이때만 30분 담그기와 그늘 건조가 필요합니다. 두 가지 방법을 상황에 맞게 갈라 쓰면 관리 시간이 훨씬 줄어듭니다.
벽걸이와 창문형은 버튼이 다릅니다
스탠드형 기준으로 설명한 방법이 벽걸이나 창문형에서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유형은 별도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벽걸이와 창문형의 필터 청소 알림 해제는 2ndF 버튼을 누른 뒤 청소(알림해제) 또는 운전정지를 누르는 방식입니다. 또는 부가옵션 버튼을 눌러 화살표 버튼으로 필터리셋을 선택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스탠드형처럼 ‘4초 길게’가 아니라 조합키 또는 메뉴 선택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필터 청소 방법 자체는 같습니다. 먼지가 적으면 진공청소기, 많으면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에 담가 30분 뒤 세척하고 그늘에서 건조합니다. 창문형은 실외기가 한 몸이라 필터에 먼지가 몰리는 속도가 빠른 편이니, 여름 한철에는 표시를 기다리지 말고 한 번쯤 열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창문형 제품을 처음 들이려는 분이라면 창문형 에어컨을 사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한 글에 소음과 설치 조건을 함께 적어 두었으니 함께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한 가지 더 짚어 두면, 벽걸이와 창문형은 리모컨이 작고 버튼 수가 적어 하나의 버튼에 두 가지 기능이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ndF 버튼이 바로 그 역할입니다. 이 버튼을 먼저 누른 다음에야 인쇄된 두 번째 기능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청소나 운전정지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반응이 없다면, 2ndF를 먼저 눌렀는지부터 확인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실내기가 두 대 이상인 집에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안방 벽걸이의 표시등이 켜졌는데 거실 스탠드형 리모컨으로 리셋을 눌렀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표시가 어느 기기에 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두면 헛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시등과 리셋을 두고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Q1. 리셋을 눌렀는데도 표시가 안 꺼집니다
먼저 리모컨 계열이 맞는지 다시 확인해 보세요. 4초 길게 누르는 계열인데 짧게 눌렀거나, 동시 입력이 필요한 계열에서 한쪽 버튼이 먼저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내기가 여러 대인 환경이라면 리셋 신호가 표시가 뜬 그 실내기로 갔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유선 리모컨 가운데는 청정 기능을 먼저 켜야 리셋 메뉴가 동작하는 계열도 있습니다.
Q2. 필터 청소를 안 하고 리셋만 눌러도 되나요
기계적으로는 눌립니다. 알림 시간이 0으로 초기화되므로 표시는 꺼집니다. 다만 그렇게 하면 먼지가 쌓인 상태로 다음 알림 주기까지 그대로 가게 됩니다. 공식 안내가 경고하는 결과, 즉 냉방 성능 저하와 냄새, 소음이 그 사이에 진행됩니다. 표시를 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성능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청소를 먼저 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Q3. 알림이 안 떴는데 미리 청소하고 리셋해도 되나요
됩니다. 공식 안내는 필터 청소 알림 램프가 켜지지 않아도 필터를 청소한 경우 알림 해제를 통해 알림 시간을 초기화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즉 알림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이 시작될 때 한 번, 한여름 중간에 한 번처럼 본인 사용 패턴에 맞춰 주기를 정하고 그때마다 리셋해 두면 표시등에 끌려다니지 않게 됩니다.
Q4. 표시등을 아예 안 뜨게 할 수는 없나요
공식 안내에 알림 자체를 끄는 설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대신 뜨는 간격을 늦출 수는 있습니다. 알림이 누적 가동 시간으로 켜지므로, 청소를 마칠 때마다 리셋을 눌러 시간을 0으로 되돌려 두면 다음 알림까지의 간격이 그만큼 다시 벌어집니다. 표시가 켜진 뒤에 리셋하는 것과 켜지기 전에 미리 리셋해 두는 것의 차이가 여기서 생깁니다.
정리하면 이 알림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청소 시점을 본인이 정하고, 청소할 때마다 리셋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표시등은 잊고 지내도 되는 신호가 됩니다.
jn 블룸 편집팀은 이 표시등을 두고 서비스센터에 접수하는 것이 가장 아까운 선택이라고 봅니다. 무상 보증기간 안이라도 제품 고장이 아닌 사용법 안내로 방문 서비스를 부르면 별도 요금이 부과된다고 삼성전자서비스가 안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필터를 뽑아 30분 담그고, 그늘에 말리고, 리모컨 버튼을 4초 누르는 것이 이 알림에 대한 완결된 대응입니다. 리모컨 계열별 원문 절차는 삼성전자서비스 필터 청소 표시 안내와 벽걸이·창문형 필터 청소 표시 안내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 jn 블룸 편집부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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