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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안경, 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 지금까지 공개된 것과 아직 없는 것

    삼성이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만든 디자인 4종을 공개했고, 화면 없이 카메라·마이크·스피커로 제미나이를 부르며 한 번 충전에 최대 9시간을 씁니다. 갤럭시 폰과 연결하는 보조 기기이고, 「연내 출시 예정」 외에 가격과 정확한 출시일은 2026년 10월 30일까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AI 안경, 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 지금까지 공개된 것과 아직 없는 것

    AI 안경을 찾아보다 삼성 제품이 궁금해졌다면,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삼성 뉴스룸의 발표 세 건이 전부입니다. 이름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이고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만든 디자인 4종이 공개됐으며, 화면 없이 카메라·마이크·스피커로 제미나이를 부르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9시간 쓴다는 것까지가 공식 내용입니다. 출시 시기는 「연내 출시 예정」까지만 나와 있고(2026년 7월 22일 발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30일에 삼성 뉴스룸 기사 목록을 다시 훑었을 때 7월 31일 인터뷰 뒤로 이 제품의 출시일이나 가격을 알린 기사는 없었습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서 본 금액이나 날짜는 아직 공식 숫자가 아닙니다.

    • 화면이 없는데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폰 없이 혼자 쓰는 기기인가요?
    • 배터리와 부품은 어디까지 나왔나
    • 촬영 기능, 주변 사람은 어떻게 알아채나요?
    • 세 번의 발표로 본 진행 상황과 기다릴 것

    화면이 없는데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이 안경에는 눈앞에 글자를 띄우는 디스플레이가 없습니다. 대신 카메라가 보는 장면과 마이크로 들은 말을 폰과 연결된 제미나이가 처리하고, 결과는 스피커로 들려줍니다. 5월 첫 공개와 7월 언팩에서 소개된 기능을 한 표에 모으면 이렇습니다.

    기능 어떻게 작동하나 처음 소개된 발표
    길 안내 폰을 보지 않고 음성으로 안내, 7월에는 주변 환경 인식 안내로 설명 5월 구글 I/O
    카페 추천·음료 주문 음성만으로 진행 5월 구글 I/O
    대화 통역 상대 목소리를 인식해 실시간 번역을 음성으로 전달 5월 구글 I/O
    메뉴판·표지판 번역 보고 있는 글자를 읽어 번역해 들려줌 5월 구글 I/O
    메시지 요약·일정 추가 폰으로 온 메시지를 요약해 알려 주고 음성으로 캘린더에 등록 5월 구글 I/O
    장면 촬영 보고 있는 장면을 바로 촬영, 결과는 폰의 나우 바·갤러리에서 확인 5월 구글 I/O(확인 방법은 7월 인터뷰)
    화이트보드·문서 기록 보고 있는 판서·문서·회의 장면을 폰의 노트 앱에 자동 정리 7월 갤럭시 언팩
    이어지는 대화 지금 상황과 이전 정보를 이어 붙인 연속 대화 7월 갤럭시 언팩

    표의 결과는 모두 소리로 받거나 폰에서 봅니다. 외국어 메뉴판을 보면 안경 렌즈에 번역문이 뜨는 장면을 기대했다면, 삼성이 발표한 방식과 다릅니다. 조작은 음성·제스처·시각 정보로 하고, 갤럭시 워치 화면이나 손목 제스처로도 제어할 수 있으며, 갤럭시 버즈를 연결하면 소리가 버즈로 넘어갑니다. 지금 폰에서 쓰는 갤럭시 통역이 데이터 없이 어디까지 되는지는 갤럭시 실시간 통역의 오프라인 범위를 정리한 글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폰 없이 혼자 쓰는 기기인가요?

    아닙니다. 이 안경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에 연결해 쓰는 「컴패니언」 기기입니다(세 발표 공통). 연결된 갤럭시 폰이 연산을 나눠 맡는 「스플릿 컴퓨팅」 방식이고, 개인정보와 개인화 설정도 폰에서 관리합니다. 스마트폰을 대신하는 기기가 아니라 폰을 꺼내는 횟수를 줄이는 기기로 설계됐습니다(7월 31일 인터뷰).

    여기서 조건이 하나 갈립니다. 발표문에는 갤럭시 폰과의 연결만 나오고, 아이폰 등 다른 회사 폰과 함께 쓸 수 있는지는 언급이 없습니다. 삼성·구글 앱과 서드파티 앱을 쓸 수 있다는 내용도 갤럭시 폰과 연결된 상태를 전제로 한 것입니다. 갤럭시가 아닌 폰을 쓰고 있다면 출시 때 지원 기기 목록부터 확인해 보세요.

    배터리와 부품은 어디까지 나왔나

    5월에는 「구체적인 사양은 추후 공개」였는데, 7월 언팩에서 일부가 나왔습니다. 칩은 스냅드래곤 AR1 Gen1이고,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9시간입니다. 이 9시간은 제미나이 사용이나 동영상 촬영처럼 전력 소모가 큰 기능을 쓸 때를 포함한 최대치입니다(7월 31일 인터뷰).

    충전 케이스는 발표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7월 22일 보도자료에는 「최대 7회 추가 충전」, 7월 31일 인터뷰에는 「7회 이상 완충 가능」으로 나옵니다. 보도자료 기준으로 계산하면 안경 자체 9시간에 케이스 충전 7회분(9시간 × 7)을 더해 이론상 최대 72시간입니다. 둘 다 「최대」 조건이라 실제 사용 시간은 기능에 따라 짧아질 수 있고, 무게·가격·렌즈 관련 사양은 아직 발표된 숫자가 없습니다. 열을 줄이려고 안경 왼쪽에 그라파이트 방열 구조를 넣었고, AI 글라스 분야에서 특허 약 200건을 출원했습니다(7월 31일 인터뷰).

    촬영 기능, 주변 사람은 어떻게 알아채나요?

    카메라 달린 안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걱정은 몰래 촬영입니다. 안전장치는 세 가지입니다(7월 31일 인터뷰). 촬영 중에는 안경 바깥쪽과 안쪽의 LED 표시등이 켜지고, 안경을 쓰지 않았거나 바깥 LED가 가려지면 촬영 기능이 꺼집니다. 사용자의 음성·영상·화면 공유 데이터는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다만 이것은 회사 발표 기준의 설계이고, 실제 제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출시 뒤에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번의 발표로 본 진행 상황과 기다릴 것

    날짜순으로 놓으면 공개 범위가 어떻게 넓어졌는지 보입니다.

    시점 무엇이 공개됐나 그때 비어 있던 것
    2025년 12월 삼성·구글,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AI 글라스 협업 발표 디자인·기능
    2026년 5월 19일(현지) 구글 I/O에서 디자인 2종 첫 공개, 기능 소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사양·가격·출시일
    2026년 7월 22일 갤럭시 언팩에서 이름(인텔리전트 아이웨어)·디자인 2종 추가(총 4종)·칩·배터리 공개, 「연내 출시 예정」 가격·출시일·무게
    2026년 10월 30일 뉴스룸에 새 공지 없음 가격·출시일·지원 폰 범위

    7월 발표대로라면 남은 기간은 두 달입니다. 출시 공지가 나오면 순서대로 볼 것은 가격과 국내 출시 여부, 지원하는 폰 범위(갤럭시 외 기기 포함 여부), 무게, 그리고 시력 교정 렌즈를 넣을 수 있는지입니다. 마지막 두 가지는 세 발표 어디에도 없습니다. 안경을 늘 쓰는 사람이라면 렌즈 조건을 기준으로 보면 살지 말지가 가장 빨리 갈립니다.

    출처(2026년 10월 30일 열람):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구글 I/O 2026에서 AI 글라스 최초 선보여」(2026년 5월 20일) ·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공개」(2026년 7월 22일) · 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 「화면 밖으로 확장되는 모바일 AI…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의 탄생」(2026년 7월 31일). 72시간은 보도자료 수치로 이 글에서 계산한 이론상 최대치입니다.


    작성: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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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싼 하이브리드 가격, 트림별 3,615만~4,270만 원과 같은 트림 가솔린과의 차액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는 H-Pick 3,615만 원부터 인스퍼레이션 4,270만 원까지이고, 같은 트림 가솔린보다 460만~485만 원 비쌉니다. 하이브리드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기준, 복합연비 17.4km/ℓ는 17인치 휠·2WD 기준입니다.

    투싼 하이브리드 가격, 트림별 3,615만~4,270만 원과 같은 트림 가솔린과의 차액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디 올 뉴 투싼 1.6 터보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H-Pick 3,615만 원, 익스클루시브 3,990만 원, XRT 4,165만 원, 인스퍼레이션 4,270만 원입니다. 이 값은 세제 혜택을 적용한 기준이고, 같은 트림의 1.6 터보 가솔린보다 460만~485만 원 비쌉니다(현대자동차 2026년 10월 21일 계약 개시 보도자료).

    공식 복합연비 17.4km/ℓ는 17인치 휠·2WD 조건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245PS로 기존보다 10PS, 연비는 1.2km/ℓ 올랐습니다. 다른 휠 크기나 구동방식의 연비는 이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견적을 받을 때 내가 고른 사양의 연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트림별 가격은 얼마이고 가솔린과는 얼마 차이 나나요?
    • 한 단계 위 트림으로 올리면 얼마가 붙나
    • 17.4km/ℓ는 어떤 사양의 숫자인가요?
    • 계약한 사람들은 무엇을 골랐나

    트림별 가격은 얼마이고 가솔린과는 얼마 차이 나나요?

    보도자료에 적힌 8개 가격을 같은 트림끼리 나란히 놓고, 하이브리드에 붙는 금액을 직접 뺐습니다.

    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1.6 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 가솔린
    H-Pick 3,615만 원 3,140만 원 475만 원
    익스클루시브 3,990만 원 3,530만 원 460만 원
    XRT 4,165만 원 3,680만 원 485만 원
    인스퍼레이션 4,270만 원 3,790만 원 480만 원

    차액은 460만~485만 원으로 트림마다 25만 원 안쪽에서만 움직입니다. 어느 트림을 고르든 하이브리드로 가는 비용은 거의 같다는 뜻이라, 파워트레인과 트림은 따로 떼어 정해도 됩니다. 단, 하이브리드 가격 옆에는 「세제 혜택 적용 기준」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의 가격은 보도자료에 없으니, 계약 전에 견적서에 적용 여부가 표시돼 있는지 비교해 보세요.

    한 단계 위 트림으로 올리면 얼마가 붙나

    트림은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순으로 올라가고, XRT는 익스클루시브를 바탕으로 전용 디자인을 입힌 트림입니다. 계단마다 붙는 금액을 하이브리드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올리는 단계 하이브리드 가솔린
    H-Pick → 익스클루시브 +375만 원 +390만 원
    익스클루시브 → 인스퍼레이션 +280만 원 +260만 원
    익스클루시브 → XRT +175만 원 +150만 원
    H-Pick → 인스퍼레이션 +655만 원 +650만 원

    가장 큰 계단은 첫 칸입니다. 기본 트림 H-Pick에도 플레오스 커넥트와 앱 마켓,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1열 센터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9개 에어백,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투명뷰를 포함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안전·주차 보조가 필요해서 위 트림으로 간다」는 이유라면 H-Pick 사양표부터 먼저 확인해 보는 편이 375만 원을 아끼는 길일 수 있습니다. 인스퍼레이션에는 17인치 디스플레이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듀얼 스마트폰 무선 충전이 기본으로 붙습니다.

    17.4km/ℓ는 어떤 사양의 숫자인가요?

    보도자료는 복합연비 17.4km/ℓ 바로 뒤에 「17인치 휠, 2WD 기준」이라고 괄호를 달았습니다. 다른 휠 크기나 구동방식을 고를 수 있다면 그 사양의 연비는 이 보도자료에 실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하이브리드라도 휠 인치·구동방식·인승에 따라 공인 연비가 15.7km/ℓ와 13.8km/ℓ로 갈린 사례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양별 제원을 정리한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휠 인치와 구동방식을 보고, 그 조건의 연비를 대리점 견적이나 카탈로그 제원에서 따로 찾아야 합니다.

    숫자가 오른 이유로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회생제동 영역 확대 제어, 관성 주행 안내, 공력 성능 개선이 꼽혔습니다. 가솔린 모델도 바뀌어 최고출력이 13PS 오른 193PS, 최대토크 27.0kgf·m이고, 7단 더블 클러치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씁니다. 차체는 기존보다 전장 60mm, 전폭 40mm, 휠베이스 30mm가 늘었고 트렁크는 645L, 2열 도어는 83°까지 열립니다.

    계약한 사람들은 무엇을 골랐나

    계약 첫날인 10월 21일 하루에 1만 5,045대가 계약됐습니다. 2020년 9월 나온 4세대 투싼의 첫날 1만 842대보다 4,203대, 약 39% 많은 숫자입니다.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 비중이 기존 투싼 48%에서 55%로 올라 가솔린을 앞질렀고, 트림은 인스퍼레이션 44%, H-Pick 33%, 익스클루시브 22%, XRT 1% 순이었습니다(현대자동차 2026년 10월 22일 보도자료). 인스퍼레이션 비중은 기존 29%에서 44%로 뛰었습니다.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10월 안에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이벤트도 일정에 넣어 둘 만합니다. 경품은 최대 500만 원 상당의 현대백화점 상품권, 맥북 네오, 주유상품권 5만 원권이고, 세부 조건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따로 안내됩니다. 순서를 정리하면, 먼저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중 하나를 고르고(차액 460만~485만 원), 그다음 H-Pick 기본 사양으로 충분한지 비교해 트림을 정한 뒤, 마지막으로 고른 휠과 구동방식의 연비와 세제 혜택 적용 가격을 견적서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출처(2026년 10월 29일 열람): 현대자동차그룹 뉴스룸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2026년 10월 21일) ·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첫날 1만 5천대 돌파」(2026년 10월 22일). 가격 차이와 증가율은 이 글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가격과 이벤트는 계약 시점의 현대자동차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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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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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버즈 온, 29만 9천원 클립형 이어폰이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

    10월 27일 국내 출시, 블랙 한 가지, 29만 9,000원입니다. 귀를 막지 않아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삼성전자도 음량·귀 모양·주변 소음에 따라 소리가 새어 나올 수 있고 조용한 곳에서 더 두드러질 수 있다고 주석을 달았습니다.

    갤럭시 버즈 온, 29만 9천원 클립형 이어폰이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

    갤럭시 버즈 온은 귀를 막지 않고 귓바퀴에 끼우는 클립형 무선 이어폰으로, 2026년 10월 27일 국내 출시, 블랙 한 가지 색, 가격 29만 9,000원입니다. 삼성닷컴과 오픈마켓 같은 온라인몰, 전국 삼성스토어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삼성전자 뉴스룸 국내 출시 보도자료, 2026년 10월 26일).

    사기 전에 갈라 볼 것은 하나입니다. 이 제품은 주변 소리를 들으면서 음악을 듣는 쪽에 맞춰져 있고, 디자인 특성상 재생 음량·귀 모양·주변 소음에 따라 일부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올 수 있으며 조용한 환경에서는 이 현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보도자료 주석). 귀를 막아 소리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 조용한 곳에서 주로 쓸 사람에게는 이 점이 먼저 걸립니다.

    • 이 클립형이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 공식 발표에 있는 기능과 없는 정보
    • 11월 30일까지 사면 붙는 쿠폰 날짜 계산
    • 구매 전 확인 순서

    이 클립형이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보도자료에 적힌 특징과 주석을 쓰는 장면에 하나씩 대 보면 이렇게 갈립니다. 판단 근거는 모두 삼성전자가 밝힌 문장이고, 실제 착용감이나 음질 평가는 넣지 않았습니다.

    쓰는 장면 판단 근거가 된 공식 문장
    걷거나 달리며 주변 소리도 들어야 함 맞는 편 귀를 막지 않아 주변 소리를 자연스럽게 인지
    오래 끼고 있는 편 맞는 편 클립형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음
    움직임이 큰 운동 중 사용 맞는 편 형상기억합금 소재로 귀 모양에 따라 휘어 밀착, 운동 중에도 안정적 착용
    도서관·독서실처럼 조용한 곳에서 주로 사용 안 맞을 수 있음 조용한 환경에서 소리 샘이 더 두드러질 수 있음
    음량을 크게 듣는 습관 안 맞을 수 있음 재생 음량에 따라 일부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올 수 있음
    시끄러운 곳에서 바깥 소리를 차단하고 싶음 목적이 다름 귀를 막지 않는 구조 자체가 주변 소리를 듣게 하는 방식
    갤럭시 AI 지원 폰·태블릿이 없음 일부 기능 제외 핸즈프리 기능은 갤럭시 AI 지원 기기와 연동할 때 쓸 수 있음

    소리 샘을 줄이려고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로 「누음 저감」 기술을 넣었다는 설명도 같은 자료에 있습니다. 다만 같은 자료가 주석으로 소리 샘 가능성을 따로 남겨 둔 만큼, 「줄였다」와 「없다」는 다른 말로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 성능은 사용 환경과 착용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도 붙어 있습니다.

    귀를 막지 않는 이어폰을 고를 때 방수 등급 같은 사양을 어떻게 읽는지는 귀걸이형 무선이어폰 고르는 기준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 글의 오픈형·커널형 상황표도 이 제품을 판단할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공식 발표에 있는 기능과 없는 정보

    국내 출시 보도자료에 실린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트윈부스트 스피커: 풍성한 저음을 내는 스피커 구성
    • 누음 저감: 소리가 밖으로 새는 현상을 줄이는 기술(버즈 시리즈 최초)
    • 인텔리전트 클리어 콜: 선명한 통화를 지원하는 기술
    • 핸즈프리 기능: 갤럭시 AI 지원 스마트폰·태블릿과 연동하면 AI 어시스턴트 음성 호출, 헤드 제스처, 퀵 보이스 메모 등
    • 액세서리 호환: 갤럭시 버즈4 시리즈 액세서리로 충전 케이스를 꾸밀 수 있음

    반대로 이 보도자료에는 배터리 사용 시간, 충전 시간, 방수 등급, 무게가 없습니다. 이 네 가지는 운동용·장시간용으로 고르는 사람에게 중요한 값이라, 숫자를 확인하지 않고 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제품의 자세한 사항은 10월 27일부터 삼성닷컴에 올라오므로(보도자료), 구매 화면의 사양 표에서 네 값을 먼저 찾아보세요.

    11월 30일까지 사면 붙는 쿠폰 날짜 계산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면 삼성닷컴에서 쓸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액세서리 30% 할인쿠폰 2매를 받습니다. 쿠폰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받아야 하고, 대상 액세서리에 한해 12월 20일까지 쓸 수 있으며, 할인은 삼성닷컴 기준가 대비 30%입니다.

    사는 날 쿠폰을 쓸 수 있는 기간 남는 날수(구매일 포함)
    10월 27일(출시일) 10월 27일~12월 20일 55일
    11월 15일 11월 15일~12월 20일 36일
    11월 30일(이벤트 마지막 날) 11월 30일~12월 20일 21일

    사용 마감이 구매일에서 세는 것이 아니라 12월 20일로 고정돼 있어서, 늦게 살수록 쿠폰을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버즈4 시리즈 액세서리와 호환되니, 이미 그 액세서리를 갖고 있다면 쿠폰을 쓸 이유가 줄어든다는 점도 같이 따져 보면 됩니다.

    구매 전 확인 순서

    1. 쓰는 곳 정하기: 위 표에서 주로 쓸 장면이 「맞는 편」인지 「안 맞을 수 있음」인지 봅니다.
    2. 폰 확인: 핸즈프리 기능이 필요하면 내 폰·태블릿이 갤럭시 AI 지원 기기인지 확인해 보세요.
    3. 사양 네 가지: 삼성닷컴 구매 화면에서 배터리 사용 시간·충전 시간·방수 등급·무게를 찾습니다.
    4. 매장에서 끼워 보기: 귀 모양에 따라 밀착과 소리 샘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전국 삼성스토어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합니다.
    5. 쿠폰 일정: 액세서리를 살 생각이면 11월 30일 전에 사고, 쿠폰은 12월 20일 전에 씁니다.

    출처(2026년 10월 27일 열람):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국내 출시」(2026년 10월 26일). 쿠폰 날수는 이 글에서 계산한 값이고, 가격과 이벤트 내용은 판매처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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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모델(설명서 연식) 최초 그 뒤
    현대 쏘나타(2026) 20만 km 또는 10년 교체 매 4만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아반떼(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그랜저(2027) 20만 km 또는 10년 교체 매 4만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투싼(2027) 200,000 km 또는 10년 이후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싼타페(2026)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코나(2027) 20만 km 또는 10년 교체 매 4만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팰리세이드(2027) 200,000 km 또는 10년 점검 이후 매 40,000 km 또는 2년마다 교체
    현대 스타리아(2026) 20만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현대 캐스퍼(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K3(2023)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모닝(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K5(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K8(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스포티지(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쏘렌토(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기아 카니발(2027) 200,000 km 또는 10년 교체 매 40,000 km 또는 매 2년 교체

    숫자는 16종이 같고, 다른 곳은 낱말 하나입니다. 팰리세이드(2027) 설명서만 처음 20만 km·10년 시점을 「점검」으로 적고, 교체는 그 이후 주기에 붙여 두었습니다. 이 차를 탄다면 첫 시점에 교체까지 할지 블루핸즈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맞습니다. 투싼(2027)은 첫 줄에 동사가 없이 「최초 200,000 km 또는 10년, 이후 매 40,000 km 또는 매 2년마다 교체」로 이어 씁니다.

    전기차도 같은 숫자를 씁니다. 아이오닉 5(2027)와 아이오닉 9(2027) 설명서의 「냉각수 점검/교환」 줄은 최초 20만 km 또는 10년, 그 뒤 4만 km 또는 2년입니다. 다만 전기차 표에는 냉각수 펌프(EWP) 동작 점검, 3way 밸브 점검 같은 줄이 따로 있어 냉각 계통 구성이 엔진 차와 다르므로, 위 표와 섞지 않았습니다.

    내 차는 언제 처음 갈게 될까: 주행거리별 계산

    주행 거리와 시간이 함께 적힌 항목은 둘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에 점검·교체해야 합니다(설명서 「통상 조건」 머리말). 그러니 부동액 교환주기는 연간 주행거리를 넣어야 내 차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연간 주행거리 20만 km 도달 첫 교체 시점 그 뒤 주기(4만 km 도달 / 2년)
    1만 km 20년 10년째(시간이 먼저) 2년마다(4만 km는 4년)
    1만 5천 km 약 13년 4개월 10년째 2년마다(4만 km는 약 2년 8개월)
    2만 km 10년 10년째(동시) 2년마다(동시)
    2만 5천 km 8년 8년째(거리가 먼저) 약 1년 7개월마다
    3만 km 약 6년 8개월 약 6년 8개월째 약 1년 4개월마다

    갈림길은 연 2만 km입니다. 그보다 적게 타면 처음엔 10년, 그 뒤엔 2년이라는 시간 기준이 먼저 오고, 더 많이 타면 거리 기준이 먼저 옵니다. 출퇴근 거리가 길거나 영업용으로 쓰는 차는 「10년」만 보고 미루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중고차는 첫 교체를 했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첫 교체를 이미 했다면 그 날짜와 주행거리에서 4만 km·2년을 세고, 하지 않았다면 출고일과 누적 주행거리로 20만 km·10년을 셉니다. 정비 기록이 없으면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으니, 정비 업체에서 교체 이력부터 물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가혹 조건이면 더 일찍 갈아야 하나요?

    설명서에는 통상 조건과 별도로 「가혹 조건」 표가 있습니다. 짧은 거리 반복 주행, 교통 체증, 잦은 험로·산길, 택시·상용차 사용, 한랭 지역 주행처럼 차에 부담이 큰 쓰임에서는 이 표의 항목을 정기 점검 주기보다 더 자주 점검·교체하라는 표입니다. 그런데 가혹 조건 표를 따로 연 11종(쏘나타·아반떼·그랜저·투싼·싼타페·코나·팰리세이드·스타리아·캐스퍼·K3·스포티지)에는 냉각수 줄이 없었습니다. 쏘나타(2026)의 가혹 조건 표에 오른 것은 엔진 오일과 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필터, 점화 플러그, 브레이크 디스크·패드, 변속기 오일 등입니다.

    이 사실은 「가혹 조건 표에서 냉각수 교체 주기를 따로 앞당기지 않았다」는 것까지만 말해 줍니다. 냉각수가 줄거나 새는 문제는 별개여서, 같은 통상 조건 표에 「냉각장치의 누수 여부」 점검이 따로 있습니다. 양이 부족한지 보는 방법과 보충 순서는 냉각수 점검과 보충 방법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내 차 설명서에서 직접 찾는 순서

    1. 설명서 열기: 현대는 ownersmanual.hyundai.com, 기아는 ownersmanual.kia.com에서 차종과 연식을 고릅니다.
    2. 표 찾기: 「정기 점검」 아래 「정기 점검 주기 > 통상 조건」을 엽니다.
    3. 줄 읽기: 「냉각수량 점검 및 교체」 줄에서 최초 시점과 그 뒤 주기를 확인하고, 「교체」인지 「점검」인지 낱말까지 봅니다.
    4. 내 숫자 넣기: 출고일, 지금 주행거리, 첫 교체 여부로 위 계산표처럼 먼저 오는 시점을 셉니다.
    5. 교체 맡기기: 교체는 정기 점검 주기표에 따릅니다. 현대 설명서는 교체 장소로 직영 하이테크센터나 블루핸즈를 들고, 기아 설명서는 정기 점검 주기표에 따라 교체하라고만 합니다. 엔진이 꺼져 있어도 냉각팬이 돌아 다칠 수 있으니(두 브랜드 설명서 경고), 직접 손대기보다 정비 업체에 맡기는 쪽이 안전합니다.

    현대·기아가 아닌 차, 수입차, 2023년보다 오래된 연식은 이번에 열지 않았습니다. 그런 차는 같은 방식으로 자기 설명서의 정기 점검표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출처(2026년 10월 26일 열람): 현대자동차 온라인 취급설명서 쏘나타 2026·아반떼 2027·그랜저 2027·투싼 2027·싼타페 2026·코나 2027·팰리세이드 2027·스타리아 2026·캐스퍼 2027·아이오닉 5 2027·아이오닉 9 2027, 기아 온라인 취급설명서 K3 2023·모닝 2027·K5 2027·K8 2027·스포티지 2027·쏘렌토 2027·카니발 2027의 「정기 점검 주기」와 「냉각수 교체」 항목.

    근거 화면(1차 출처)

    ownersmanual.hyundai.com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ownersmanual.hyundai.com (2026-10-26 확인)
    ownersmanual.kia.com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ownersmanual.kia.com (2026-10-26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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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감면의 한도와 일몰일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9조에, 개별소비세·교육세·부가세 세율은 각 세법 조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 숫자를 짚어 가며, 감면이 끝나면 차값이 실제로 얼마 오르는지 차종별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 지금 붙는 감면과, 2026년 12월 31일에 사라지는 것
    • 기준은 반출일입니다 — 계약도 등록도 아닙니다
    • 개별소비세는 혼자 오르지 않습니다 — 교육세·부가세까지 얹히는 구조
    • 그래서 2027년에 사면 실구매가가 얼마 오르나요?
    •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 무엇을 언제까지 맞춰야 하나

    지금 붙는 감면과, 2026년 12월 31일에 사라지는 것

    친환경차 개별소비세 감면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9조가 차종별로 한도와 기간을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 조문을 직접 열어 세 항목의 일몰일이 모두 같은 날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개별소비세는 차의 공장도가격(과세표준)에 5%가 붙는 세금인데(개별소비세법 제1조 제2항 제3호), 그 세액에서 아래 한도까지를 깎아 주는 게 이 제도예요.

    지금 붙는 감면과, 2026년 12월 31일에 사라지는 것
    차종 개별소비세 감면 한도 감면 적용 기간(반출 기준) 근거
    하이브리드차 최대 70만원 2009.7.1 ~ 2026.12.31 제109조 ①②③
    전기차 최대 300만원 2012.1.1 ~ 2026.12.31 제109조 ④⑤⑥
    수소전기차 최대 400만원 2017.1.1 ~ 2026.12.31 제109조 ⑦⑧⑨

    세 감면 모두 조문 원문에 「2026년 12월 31일까지 제조장 또는 보세구역에서 반출되는 자동차에 적용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즉 2026년까지는 위 한도만큼 개별소비세가 깎이고, 2027년 1월 1일 이후 반출되는 차부터는 이 감면이 없어집니다. 조문 전문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9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은 반출일입니다 — 계약도 등록도 아닙니다

    여기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이 「언제까지」의 기준입니다. 조문은 계약일이나 차량 등록(신규등록)일이 아니라 제조장 또는 보세구역에서 반출된 날을 기준으로 적었어요. 국산차는 공장에서 출고(반출)되는 날, 수입차는 보세구역에서 통관돼 반출되는 날이 그 기준입니다.

    기준은 반출일입니다 — 계약도 등록도 아닙니다

    그래서 계약을 2026년에 했더라도 인기 차종이라 출고가 2027년으로 넘어가면, 그 차는 감면 대상이 아닙니다. 반대로 등록(번호판 부착)이 2027년 초로 밀리더라도 반출이 2026년 안에 이뤄졌다면 감면을 받고요. 그러니 출고 대기가 긴 전기차·하이브리드를 계약할 땐 예상 출고 시점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출고 대기와 보조금 기한을 함께 따지는 방법은 캐스퍼 일렉트릭 출고 기간과 보조금 기한에서 다룬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다만 보조금과 개별소비세 감면은 별개의 제도입니다).

    개별소비세는 혼자 오르지 않습니다 — 교육세·부가세까지 얹히는 구조

    감면이 사라질 때 차값이 얼마 오르는지 계산하려면, 자동차에 세금이 쌓이는 순서를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글이 「개별소비세 300만 원이 오른다」에서 멈추지만, 실제로는 그 위에 두 겹이 더 얹혀요.

    개별소비세는 혼자 오르지 않습니다 — 교육세·부가세까지 얹히는 구조
    1. 개별소비세 = 과세표준 × 5% (개별소비세법 제1조 제2항 제3호)
    2. 교육세 = 개별소비세액 × 30% (교육세법 제5조 제1항 제2호) — 개별소비세가 오르면 교육세도 그만큼 따라 오릅니다
    3. 부가가치세 = (과세표준 + 개별소비세 + 교육세) × 10% (부가가치세법 제29조 제2항이 개별소비세·교육세를 부가세 과세표준에 넣도록 정합니다)

    이 순서 때문에 개별소비세 1원이 사라지면(즉 감면이 없어지면) 소비자가 더 내는 돈은 1원이 아닙니다. 개별소비세 1원 + 그 30%인 교육세 0.3원 + 두 세금이 얹힌 만큼의 부가세 0.13원, 합쳐서 약 1.43원이 오릅니다. 세율을 각 세법 조문에서 실제로 확인해 계산한 배율입니다.

    참고로 부가가치세법 제29조 제2항은 수입차의 과세표준에 개별소비세·교육세를 포함하도록 정한 조문이고, 국산차는 개별소비세·교육세가 공급가액에 이미 반영돼 계산 결과가 같습니다. 즉 국산차든 수입차든 개별소비세 감면이 사라지면 위 1.43배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2027년에 사면 실구매가가 얼마 오르나요?

    위 1.43배를 감면 한도에 곱하면 됩니다. 다만 한 가지 조건이 갈려요 — 한도(전기차 300만·하이브리드 70만·수소차 400만)는 깎을 개별소비세가 그 한도만큼 있을 때 다 채워집니다. 개별소비세가 한도보다 적으면 감면은 개별소비세 전액에서 멈추므로, 인상 폭도 그만큼 줄어들어요. 전기차의 경우 개별소비세 300만 원은 과세표준 6,000만 원(300만 ÷ 5%)에서 나오므로, 그보다 싼 차는 아래 「한도 미도달」 쪽으로 계산됩니다.

    그래서 2027년에 사면 실구매가가 얼마 오르나요?
    차종 / 조건 사라지는 개소세 감면 실구매가 상승분(×1.43)
    전기차 — 과세표준 6,000만원 이상(한도 도달) 300만원 약 429만원
    전기차 — 과세표준 4,000만원(개소세 200만, 한도 미도달) 200만원 약 286만원
    하이브리드차 — 과세표준 1,400만원 이상(한도 도달) 70만원 약 100만원
    수소전기차(한도 도달) 400만원 약 572만원

    그러니 6,000만 원대 전기차라면 2027년에 사는 순간 실구매가가 약 429만 원 더 붙고, 4,000만 원대 전기차는 개별소비세 자체가 200만 원이라 한도(300만)를 다 못 쓰므로 약 286만 원이 오릅니다. 하이브리드는 대부분 개별소비세가 70만 원을 넘겨 한도를 채우니 약 100만 원이고요. 하이브리드 견적에서 「세제혜택 후 가격」이 왜 나중에 안내되는지는 2027 아반떼 하이브리드 제원의 비어 있는 칸과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의견적에서 합계가 더 붙는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 무엇을 언제까지 맞춰야 하나

    단서를 하나 달아 둘게요. 이 감면의 일몰일은 조문 개정 이력을 보면 2018년·2021년·2022년·2024년에 계속 연장돼 왔습니다. 2026년 말 일몰도 그 전에 다시 연장될 가능성이 있고, 그 결정은 연말 세법 개정에서 정해집니다. 그러니 「2026년에 반드시 사야 한다」기보다, 지금 확인해야 할 건 세 가지예요.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 무엇을 언제까지 맞춰야 하나
    • 내가 사려는 차의 감면 한도 — 전기차 300만·하이브리드 70만·수소차 400만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개별소비세가 그 한도를 채울 만큼 되는 차인지(위 표의 과세표준 기준선).
    • 예상 반출(출고·통관) 시점 — 계약일이 아니라 반출일이 2026년 12월 31일을 넘기는지. 출고 대기가 긴 차종은 계약 전에 딜러에게 예상 출고월을 확인하십시오.
    • 일몰 연장 여부 — 연말 세법 개정 결과. 감면이 연장되면 위 인상은 그만큼 미뤄집니다.

    전기차는 여기에 지방자치단체 구매보조금이 별도로 걸려 있어, 개별소비세 감면과 보조금을 같이 따져야 실구매가가 나옵니다. 보조금에서 빠지는 기준은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빠지는 세 가지 기준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차를 사기 전 확인 순서는 하나로 좁혀집니다. ① 내 차의 감면 한도(전기 300만·하이브리드 70만·수소 400만), ② 계약일이 아닌 예상 반출 시점이 2026년 12월 31일을 넘는지, ③ 연말 세법 개정에서 일몰이 연장되는지입니다. 한도와 기간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9조 현행 조문에서 확인했으나 일몰은 바뀔 수 있으므로, 개별 차량의 확정 세액은 계약 전 국세청·딜러의 최신 안내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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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 글은 이름·가격·출시일을 확정된 값으로 먼저 적고, 그다음 같은 보도자료에 적혀 있는 것과 적혀 있지 않은 것을 갈라 둡니다. 검색 결과에는 공개 전 전망으로 쓰인 글이 아직 섞여 있어서, 어느 숫자가 확정인지부터 가려야 비교가 됩니다.

    • 가격·사전 주문·출시일 확정값
    • 329만원이 가리키는 칸 — 용량과 색상, 액세서리 값
    • 아이폰 18 프로와 한 달 어긋난 일정, 그리고 130만원의 정체
    • 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조건: 전 세계 eSIM 전용
    • 보도자료에 있는 사양과, 같은 문서에 없는 값

    아이폰 듀오 가격과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보도자료 「가격 및 출시 일정」 항목이 네 줄로 정리해 둡니다.

    • 가격 — 「가격은 3,290,000원(대한민국)부터 시작한다」
    • 사전 주문 — 대한민국을 포함한 「7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 고객은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 구매 시작 — 10월 23일 금요일부터
    • 그 밖의 지역 — 「기타 28개 국가 및 지역의 고객은 10월 30일 금요일부터」

    대한민국은 사전 주문과 1차 출시에 모두 포함된 국가 목록 안에 적혀 있습니다. 즉 국내 기준으로 10월 16일 밤에 주문을 열고 10월 23일부터 받는 일정이며, 10월 30일은 국내와 무관한 2차 그룹의 날짜입니다. 이 구분을 놓치면 출시일을 한 주 뒤로 잘못 적게 됩니다.

    제품 성격도 보도자료가 직접 규정합니다. 애플은 iPhone Duo를 「세계 최초의 폴더블 iPhone」으로 소개하고, 「기기를 열었을 때 역대 가장 얇은 iPhone」이라고 적었습니다. 색상은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두 가지입니다.

    329만원은 어느 칸의 값인가 — 용량·색상·액세서리

    「부터」가 붙은 값이라 조건을 읽어야 합니다. 보도자료는 iPhone Duo가 256GB·512GB·1TB·2TB 네 가지 저장 용량으로 제공된다고 적고, 가격은 3,290,000원 하나만 제시합니다. 따라서 329만원은 256GB 기준 시작가이고, 512GB 이상의 값은 이 문서에 없습니다. 용량별 가격은 사전 주문이 열리는 애플 스토어 구매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공개된 전용 액세서리 값은 문서에 있습니다. iPhone 듀오 케이스는 네이비 블루·샌드 색상으로 119,000원, Kickstand형 iPhone Duo Folio는 네이비 블루·토프 색상으로 199,000원이며, 둘 다 10월 16일 금요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케이스 구매 시점은 기기 구매 시점(10월 23일)이 아니라 사전 주문 시작일과 같다는 점이 다릅니다.

    보상 판매를 끼워 계산하려면 같은 날 배포된 iPhone 18 Pro 보도자료를 봐야 합니다. 그 문서는 Apple Trade In으로 「iPhone 14 이후 모델을 보상 판매하고 390,000원부터 1,260,000원 상당의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크레딧 범위의 상한·하한만 공개돼 있으므로 내 기기 값은 애플 보상 판매 화면에서 직접 조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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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iPhone Duo iPhone 18 Pro iPhone 18 Pro Max
    보도자료 날짜 2026년 9월 9일 2026년 9월 9일 2026년 9월 9일
    사전 주문 10월 16일 오후 9시 9월 12일 오후 9시 9월 12일 오후 9시
    구매 시작 10월 23일 9월 18일 9월 18일
    2차 출시 지역 10월 30일(28개 국가·지역) 9월 26일(20개 국가·지역) 9월 26일(20개 국가·지역)
    시작 가격(대한민국) 3,290,000원 1,990,000원 2,190,000원
    저장 용량 구성 256GB·512GB·1TB·2TB 256GB·512GB·1TB·2TB 256GB·512GB·1TB·2TB

    표에서 두 가지가 읽힙니다. 첫째, 사전 주문은 34일, 구매 시작은 35일 차이입니다(9월 12일 → 10월 16일, 9월 18일 → 10월 23일). 9월에 프로 모델을 사면 듀오를 실물로 보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는 셈이고, 듀오를 기다리면 5주를 더 씁니다.

    둘째, 130만원 차이는 용량 차가 아닙니다. 세 모델의 저장 용량 구성이 256GB부터 2TB까지 똑같으므로, 듀오 시작가 3,290,000원과 18 Pro 시작가 1,990,000원의 차액 1,300,000원은 같은 용량끼리의 차이입니다. Pro Max와 비교해도 1,100,000원이 남습니다. 이 금액이 무엇의 값인지는 보도자료의 사양 서술이 설명합니다 — 두 개의 디스플레이, 100개 이상의 부품으로 만든 힌지, 양쪽에 하나씩 들어간 배터리, 5등급 티타늄 본체입니다. 용량을 올리려고 얹는 돈이 아니라 접히는 구조에 붙는 값입니다.

    접히는 구조 자체가 낯설다면 폴더블폰의 원리와 인폴딩·아웃폴딩 차이를 먼저 보는 편이 빠르고, 같은 폼팩터의 국내 경쟁 제품과 출시 일정을 비교하려면 갤럭시 폴드8의 출시일·사전 판매 기간 정리를 옆에 놓고 보면 됩니다.

    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조건 — 전 세계 eSIM 전용

    가격보다 먼저 걸릴 수 있는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iPhone Duo는 전 세계적으로 eSIM 전용으로 제작돼 내부 공간을 절약해 배터리 용량을 극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물리 SIM 트레이가 없다는 뜻이고, 국가별 예외가 아니라 전 세계 공통 사양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문 전에 확인할 것이 생깁니다. 같은 문서는 「eSIM을 사용하려면 eSIM을 지원하는 이동통신사와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요금제가 필요함」이라고 주석에 적고, 자세한 내용은 이동통신사 안내를 참고하라고 넘깁니다. 지금 쓰는 요금제가 실물 SIM 기준이거나 알뜰폰·법인 회선이면 eSIM 발급이 되는 요금제인지부터 통신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절차가 처음이라면 eSIM 개통 방법과 듀얼심 설정 단계를 따라 하면 순서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조건도 한 줄 붙습니다. 보도자료는 「iPhone Duo는 iOS 27.1로 이용 가능」하다고 적었고, iOS 27 자체는 9월 14일 월요일(태평양 표준시 기준)에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된다고 같은 날 프로 모델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기기 버전과 업데이트 배포 일정이 같은 번호가 아니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보도자료에 있는 사양과, 없는 값

    확정된 사양은 아래와 같이 문서에 수치로 적혀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 내부 19.3cm, 외부 13.6cm Super Retina XDR. 외부 화면은 「iPhone 18 Pro 화면 영역의 90%」, 내부 화면은 「iPhone 18 Pro Max 대비 50% 더 커져」. ProMotion·상시표시 지원, 3000 니트 부분 최대 밝기(야외).
    • 칩 — A20 Pro. 「최신 2나노미터 공정」, 6코어 CPU는 A19 Pro 대비 최대 20% 빠르고 7코어 GPU는 최대 40% 빠르다고 표기.
    • 본체 — 5등급 티타늄, 3D 프린팅 힌지 커버, 힌지는 「100개 이상의 부품」. 후면 Ceramic Shield, 외부 디스플레이 Ceramic Shield 2는 「이전 세대 대비 3배 더 향상된 긁힘 방지 성능」. IP68 등급(주석 기준 최대 수심 6m·최대 30분).
    • 카메라 — 48MP Fusion 메인 + 48MP Fusion 울트라 와이드, 광학급 2배 망원, 기본 저장은 24MP, 48MP 메인은 초당 120프레임 4K Dolby Vision 촬영.
    • 잠금 해제 — Touch ID가 측면 버튼에 통합. 열려 있든 닫혀 있든 동일하게 인증하고, Apple Watch로도 잠금 해제 가능.
    • 배터리 — 양쪽에 하나씩. 동영상 재생 기준 내부 디스플레이만 사용 시 최대 31시간, 외부만 사용 시 최대 44시간, 양쪽을 동등하게 사용 시 최대 24시간.

    반대로 이 문서에 없는 값도 분명합니다. 배터리 용량을 mAh로 적은 표기가 한 건도 없고, 본체 무게와 두께 수치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256GB를 뺀 나머지 용량의 가격도 없습니다. 그리고 Apple Pencil(USB-C) 지원은 「연내에」 제공될 것이라고 시점만 적혀 있어, 구매 시점부터 쓸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이 네 가지를 숫자로 단정한 글을 만나면 출처가 보도자료가 아니라는 뜻이므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 인용과 수치는 모두 애플 뉴스룸 보도자료 「Apple, iPhone Duo 공개」(2026년 9월 9일)와 같은 날 배포된 「Apple, iPhone 18 Pro 및 iPhone 18 Pro Max 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과 일정은 회사 공지로 바뀔 수 있으므로, 주문 직전에는 애플 스토어 화면의 값을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근거 화면(1차 출처)

    www.apple.com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www.apple.com (2026-09-11 확인)
    www.apple.com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www.apple.com (2026-09-11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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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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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자동차보험 다이렉트, 회사로 갈리지 않는 층부터 확인하세요

    대인 배상 I 과 대물의 최저 한도는 자배법 시행령이 정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책임보험은 청약철회 대상에서 원칙적으로 빠져 있습니다

    DB자동차보험 다이렉트, 회사로 갈리지 않는 층부터 확인하세요

    미리 말해 두면, DB자동차보험을 다이렉트로 넣든 설계사를 통하든 맨 아래 한 층은 똑같습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제5조가 모든 자동차보유자에게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로 지우고, 그 금액은 시행령 제3조가 정합니다. 회사와 채널로 갈리는 것은 그 위층입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특약을 하나씩 눌러 보기 전에, 법이 이미 정해 놓은 층과 내가 고르는 층을 나눠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이렉트에는 상담원이 붙지 않는 대신, 법이 통신수단 가입자에게 따로 열어 둔 절차도 있습니다.

    • 회사와 무관하게 정해져 있는 최저 한도
    • 내가 고르는 층은 어디부터인가
    • 채널로 보험료가 갈리는 구조
    • 다이렉트라서 법이 열어 둔 절차
    • 가입 뒤 되돌릴 수 있나 — 자동차보험의 예외
    • 당분간 운행하지 않을 때

    회사와 무관하게 정해져 있는 층

    자배법 제5조 제1항은 자동차보유자가 다른 사람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 피해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지급할 책임보험에 가입하도록 하고, 제2항은 다른 사람의 재물이 멸실·훼손된 경우에 대비한 보험 가입도 의무로 정합니다. 금액은 시행령 제3조에 있습니다.

    구분 법이 정한 금액 붙어 있는 조건
    사망 피해자 1명당 1억5천만원의 범위에서 발생한 손해액 손해액이 2천만원 미만이면 2천만원으로 함
    부상 시행령 별표 1에서 정하는 금액의 범위에서 발생한 손해액 손해액이 자동차보험진료수가 기준 진료비에 미달하면 별표 1 범위에서 그 진료비 해당액
    후유장애 시행령 별표 2에서 정하는 금액의 범위에서 발생한 손해액 증상이 고정된 상태를 전제
    대물 사고 1건당 2천만원의 범위에서 발생한 손해액 제5조 제2항에 따른 의무 가입 부분

    표에서 읽어야 할 단어는 ‘범위에서’입니다. 1억5천만원이 무조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한도 안에서 실제 손해액이 지급됩니다. 반대로 사망은 손해액이 적어도 2천만원이 하한으로 붙습니다. 그리고 같은 조 제5항은 이 보험을 각 자동차별로 가입하도록 정합니다. 차가 두 대면 두 번입니다.

    그래서 내가 고르는 층은 어디부터인가요?

    위 표가 최저선이므로, 견적 화면에서 비교할 가치가 있는 것은 그 위입니다. 대물 의무 한도가 사고 1건당 2천만원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보면 왜 대물 한도를 훨씬 크게 잡는 것이 일반적인지도 설명됩니다. 요즘 차량 한 대 값이 그 한도를 쉽게 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회사가 붙이는 특약 이름이 법에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름으로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담보의 층을 먼저 맞추고, 같은 층끼리 한도와 자기부담금을 비교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담보 칸을 맞춰 놓고 비교하는 방식은 주행거리 기반 자동차보험에서 담보를 맞춰 비교한 글에 같은 구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채널로 보험료가 갈리는 구조는 어디에 있나요?

    다이렉트가 싸다는 말은 흔한데, 그 구조를 조문에서 찾으면 두 조항이 나옵니다. 보험업법 제83조 제1항은 모집을 할 수 있는 자를 네 가지로 한정합니다. 보험설계사, 보험대리점, 보험중개사, 그리고 보험회사의 임원(대표이사·사외이사·감사 및 감사위원은 제외) 또는 직원입니다.

    이어서 제99조 제1항은 이렇게 정합니다. "보험회사는 제83조에 따라 모집할 수 있는 자 이외의 자에게 모집을 위탁하거나 모집에 관하여 수수료, 보수, 그 밖의 대가를 지급하지 못한다." 뒤집어 읽으면 모집할 수 있는 자에게는 대가가 지급된다는 뜻이고, 그 대가는 상품 원가에 반영됩니다.

    다이렉트는 그 모집 단계를 거치지 않고 회사와 계약자가 통신수단으로 바로 붙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비용 구조가 달라질 여지가 생깁니다. 다만 조문이 정하는 것은 여기까지이고, 실제 보험료 차이가 몇 퍼센트인지는 회사와 담보 구성, 운전자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니 ‘평균 몇 퍼센트’라는 숫자를 그대로 믿기보다 같은 담보로 견적을 두 채널에서 받아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이렉트라서 법이 열어 둔 절차가 있습니다

    보험업법 제96조는 통신수단을 이용한 모집에 대해 회사 쪽 의무를 따로 정합니다. 조문 제목이 ‘통신수단을 이용한 모집·철회 및 해지 등 관련 준수사항’이고, 제2항은 보험회사가 다음 경우에 통신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1. 보험계약을 청약한 자가 청약의 내용을 확인·정정 요청하거나 청약을 철회하고자 하는 경우
    2. 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의 내용을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
    3. 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 다만 해지 전에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되는 방법으로 본인임을 확인받은 경우로 한정

    즉 인터넷으로 가입했다면 확인·정정·철회·해지도 같은 통신수단으로 할 수 있게 열어 두는 것이 회사의 의무입니다. 같은 조 제1항은 통신수단 모집을 하는 자가 "다른 사람의 평온한 생활을 침해하는 방법으로 모집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도 정합니다.

    가입 뒤 되돌릴 수 있나요?

    여기가 자동차보험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46조 제1항 제1호는 보장성 상품의 청약 철회 기간을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과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 중 먼저 도래하는 기간으로 정합니다. 그런데 그 대상에서 빠지는 상품이 시행령에 따로 있습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7조 제1항 제1호 나목은 청약 철회 대상에서 제외되는 보장성 상품으로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따른 책임보험"을 듭니다. 다만 여기에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다만, 일반금융소비자가 동종의 다른 책임보험에 가입한 경우는 제외한다"입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갈립니다.

    상황 책임보험 부분의 청약 철회 근거
    다른 책임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가입 원칙적으로 철회 대상에서 제외 시행령 제37조 제1항 제1호 나목 본문
    이미 동종의 다른 책임보험에 가입한 상태 제외에서 다시 빠짐 같은 목 단서
    철회 당시 이미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 철회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음 법 제46조 제5항

    철회가 되는 경우의 처리도 조문에 있습니다. 법 제46조 제3항 제1호는 금융상품판매업자등이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받은 금전을 반환하도록 하고, 반환이 늦어진 기간에 대해서는 대통령령으로 계산한 금액을 더해 지급하도록 합니다. 제4항은 철회를 이유로 손해배상이나 위약금을 청구할 수 없다고 정하고, 제6항은 이 규정에 반하는 특약으로서 일반금융소비자에게 불리한 것은 무효로 한다고 못박습니다.

    당분간 운행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해외 체류처럼 한동안 차를 세워 둘 일이 있다면 조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배법 제5조의2 제1항은 보유한 자동차를 해외체류 등으로 3개월 이상 2년 이하의 범위에서 운행할 수 없는 경우,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그 운행중지기간에 한정해 가입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때 자동차등록증과 등록번호판을 시·도지사에게 보관해야 합니다.

    조건도 분명합니다. 같은 조 제2항은 면제받은 자가 면제기간 중에는 해당 자동차를 도로에서 운행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정합니다. 보험료를 아끼려고 신청했다가 잠깐 운행하는 것은 이 조항에 정면으로 걸립니다. 제3항은 보험회사가 계약기간을 운행중지기간 내에서 유예할 수 있도록도 열어 두었습니다.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 다섯 줄

    1. 대인 배상 I 과 대물 의무 한도가 자동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해 본다. 이 층은 회사로 갈리지 않는다.
    2. 대물 한도를 의무 최저선인 2천만원에서 얼마나 올릴지 정한다. 여기부터가 선택이다.
    3. 특약은 이름 대신 담보의 층으로 비교해 본다. 같은 층끼리 한도와 자기부담금을 맞춘다.
    4. 청약 확인·정정·철회·해지를 통신수단으로 할 수 있는지 화면에서 찾아 둔다. 법이 회사에 요구하는 절차다.
    5. 차를 한동안 세워 둘 계획이면 가입 전에 운행중지 승인 절차부터 알아본다. 면제기간 중 도로 운행은 금지된다.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제5조·제5조의2, 같은 법 시행령 제3조 — https://www.law.go.kr
    • 보험업법 제83조·제96조·제99조 — https://www.law.go.kr
    •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46조, 같은 법 시행령 제37조 — https://www.law.go.kr
    • DB손해보험 — https://www.idbins.com

    이 글은 조문을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상품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개별 계약의 담보와 특약 내용은 약관과 청약 화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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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D 전기차 가격이 공식 홈에 없는 이유와, 실구매가를 정하는 식

    BYD코리아 모델 페이지와 견적 화면에는 가격이 표로 놓여 있지 않습니다. 실구매가를 가르는 것은 정가가 아니라 곱해지는 계수들입니다

    BYD 전기차 가격이 공식 홈에 없는 이유와, 실구매가를 정하는 식

    요약하면, BYD전기차의 국내 판매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BYD코리아 사이트의 구매 메뉴는 견적내기로 이어지고, 모델별 상세 화면과 견적내기 화면 어디에도 가격 문자열이 정적으로 놓여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색으로 돌아다니는 가격은 대부분 옮겨 적힌 값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다음입니다. 전기차는 정가보다 보조금이 실구매가를 정합니다. 그리고 2026년 보조금은 단순한 금액표가 아니라 여러 계수를 곱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같은 모델도 조건 하나에 크게 달라집니다. 그 식을 따라가면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국내에 들어와 있는 다섯 모델
    • 보조금 산식과 값을 움직이는 요소
    • 2026년에 생긴 안전계수 — 보조금이 0이 되는 조건
    • 지방비와 추가지원, 그리고 확인 순서

    공식 사이트에서는 어디까지 확인되나요?

    BYD코리아 사이트에서 확인되는 것은 모델 구성과 구매 동선입니다. 구매 메뉴 아래에 견적내기, 시승 신청, 구매 상담 신청, 전기차 전환 비용 계산기, 전시장 찾기가 놓여 있고, 견적내기는 모델별 페이지로 갈라집니다. 서비스 쪽에는 무상 정기 점검, BYD 보증 케어, 긴급 출동, 무상 견인, 리콜 정보 조회가 따로 있습니다.

    반면 확인되지 않는 것은 가격표입니다. 모델 상세 화면의 가속력과 주행거리 자리도 스크립트로 채워지는 구조여서, 화면을 그대로 받으면 숫자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SEALION 6 DM-i 제원표에는 값이 그대로 실려 있어 배터리 용량 18.3kWh, 엔진 최고출력 131ps/5,200rpm, 모터 최고출력 150kW, 모터 최대토크 300Nm, 최고속도 180km/h, 전장 4,775mm, 전폭 1,890mm 같은 수치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름 때문에 오해하기 쉬운 메뉴가 하나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 비용 계산기는 차값 계산기가 아닙니다. 화면 설명은 현재 운행 중인 내연기관 차량의 배기량, 연비, 연료 단가, 연간 주행거리를 넣고 1년·3년·5년 기간을 골라 연료비 절감을 보는 도구라고 적혀 있고, 연료 단가는 오피넷 전국 평균 기준이라는 주석이 붙어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모델은 다섯입니다

    사이트 메뉴 기준으로 전기차(EV)는 DOLPHIN, ATTO 3, SEAL, SEALION 7 네 종이고, 여기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계열인 SEALION 6 DM-i가 별도 분류로 붙습니다. 화면에 붙은 한 줄 소개는 각각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소형 해치백, 개성과 역동성을 겸비한 C-SUV, 지능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세단, 스포티함과 전기 퍼포먼스를 겸비한 SUV 쿠페입니다.

    보조금을 따질 때 이 구분이 먼저 중요합니다. 아래 산식은 전기승용차 기준이고, DM-i 계열은 분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견적내기에 들어가기 전에 자기가 보는 모델이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구매가를 정하는 것은 이 식입니다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안)은 전기승용차 국비 보조금을 다음 형태로 정합니다.

    [(성능보조금 + 배터리안전보조금) × 배터리효율계수 × 배터리환경성계수 × 사후관리계수 + 보급목표이행보조금 + 충전인프라보조금 + 혁신기술보조금] × 가격계수 × 안전계수

    구성 요소를 하나씩 보면 어디서 갈리는지가 드러납니다.

    요소 지침에 적힌 내용 갈리는 지점
    성능보조금 연비보조금과 주행거리보조금의 합. 부문별 합계는 소형 이하 250만원, 중형 이상 300만원을 넘을 수 없음. 규모별 금액은 소형 이하 각 125만원, 중형 이상 각 150만원 차급이 소형 이하냐 중형 이상이냐
    연비계수 가중연비 ÷ 기준 가중연비. 기준 가중연비는 5.0km/kWh. 가중연비 = 상온연비 × 0.75 + 저온연비 × 0.25 저온 성능이 4분의 1 비중으로 들어감
    주행거리계수 중·대형은 440km 이상이면 0.0019 × 주행거리 + 0.164(550km 초과 시 1.21), 440km 미만이면 0.0054 × 주행거리 − 1.376. 경·소형은 0.0033 × 주행거리 + 0.175(300km 이상 1.17) 440km와 550km, 300km가 계단
    가격계수 기본가격 5,300만원 미만 100퍼센트,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 50퍼센트, 8,500만원 이상 0퍼센트 트림 하나 차이로 절반이 됨
    안전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수가 0이 되어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음 아래 절에서 따로 봅니다
    혁신기술보조금 최대 50만원. V2L 10만원, PnC 10만원, 고속충전 최대 30만원(250kW 이상 30만, 200~250kW 25만, 150~200kW 20만, 100~150kW 15만, 100kW 미만 0) 충전 속도 구간

    표에서 수입 전기차를 볼 때 특히 눈여겨볼 칸은 연비계수입니다. 가중연비가 상온만이 아니라 저온을 25퍼센트 반영하도록 되어 있어서, 겨울 성능이 보조금 금액에 직접 들어갑니다. 지침은 상온·저온 주행거리를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한 보급대상 평가시험 결과로 쓰고, 연비는 한국에너지공단 자동차 표시연비를 쓴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즉 제조사 발표치가 아니라 인증 시험값이 기준입니다.

    가격 구간별 지급률 자체를 좀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의 가격 구간과 전환지원금을 정리한 글을 함께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그 위아래에 곱해지는 계수 쪽을 다룹니다.

    2026년에는 보조금이 0이 되는 조건이 생겼습니다

    안전계수는 다른 계수와 성격이 다릅니다. 값을 깎는 것이 아니라 0을 곱해 전체를 지웁니다. 지침이 정한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1. 자동차 제작·수입사가 기후부에서 지정한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에 가입한 경우 안전계수 1, 미가입한 경우 0을 적용합니다. 시행 시점은 2026년 7월 1일이고, 지침은 그 전날인 2026년 6월 30일까지 제작·수입사가 가입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2. 충전 중 충전 커넥터를 통해 배터리 충전정보(SOC)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면 1, 미제공이면 0입니다.

    이 조건은 구매자가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제작·수입사가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입 브랜드를 볼 때는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그 회사가 이 요건을 충족했는지가 실구매가를 가릅니다. 지침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해당 시점 이후 그 제조·수입사의 보급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도 적어 두었습니다.

    지방비와 추가지원은 국비 위에 따로 붙습니다

    국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침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 건별로 지급되는 국비보조금의 최소 30퍼센트 이상 지방비보조금이 지급되도록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차라도 사는 지역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지원도 있습니다.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교체하는 개인에게는 전환지원금이 국비 100만원 이내에서 붙고, 이때 지침은 일반 국비보조금 산정 수준에 비례해 0에서 500만원 구간으로 차등 산정한다고 적습니다. 지침이 든 예시는 국비보조금이 300만원인 중형 전기승용차의 전환지원금이 100만원 × 300/500 = 60만원이 된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청년기본법상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생애 첫 차 구매에 국비 지원액의 20퍼센트가 각각 추가됩니다. 지침의 계산 예시를 그대로 옮기면, 차상위 이하이면서 자녀가 셋인 다자녀 가구가 국비보조금 500만원인 중형 전기승용차를 사면 500만원 + 500만원 × 20퍼센트 + 200만원 = 800만원이 됩니다. 정액 지원은 비율 지원을 계산한 뒤 마지막에 더한다는 순서도 지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확인 순서

    1. BYD코리아 사이트에서 모델을 고르고 견적내기로 기본가격을 확인한다. 홈 화면에 표로 놓인 가격은 없다.
    2. 그 기본가격이 5,300만원 선의 어느 쪽인지 기준으로 보면 가격계수가 정해진다.
    3. 모델의 상온·저온 주행거리 인증값을 확인한다. 제조사 발표치가 아니라 인증 시험값이 산식에 들어간다.
    4. 수입사가 화재안심보험 요건과 SOC 실시간 제공 요건을 충족했는지 판매처에 직접 묻는다. 여기서 안전계수 0이면 보조금이 없다.
    5. 사는 지역의 지자체 공고에서 지방비와 잔여 물량을 확인하고, 전환지원금·청년·차상위 해당 여부를 비교해 본다.
    • BYD코리아 — https://www.bydauto.kr
    •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안) — https://ev.or.kr

    이 글은 2026년 9월 3일에 열어 본 공식 화면과 지침 문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보조금은 지자체 공고와 잔여 물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에 관할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근거 화면(1차 출처)

    ev.or.kr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ev.or.kr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 (2026-09-03 확인)


    작성: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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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 K8 하이브리드 사진이 그대로인 이유 — 연식변경이고, 갈리는 건 트림입니다

    2026년 4월 출시 자료는 이 차를 연식변경으로 소개하며 외관 변경을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공식 가격표에 트림별 외장 사양이 여섯 줄로 적혀 있습니다

    2027 K8 하이브리드 사진이 그대로인 이유 — 연식변경이고, 갈리는 건 트림입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2027 K8 하이브리드 포토를 아무리 찾아봐도 직전 연식과 달라 보이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기아가 2026년 4월 21일에 낸 출시 자료는 이 차를 연식변경 모델로 소개하면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했다고 적습니다. 그 자료에는 램프나 그릴 같은 외관 변경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가릴 수 있는 것은 연식이 아니라 트림입니다. 공식 가격표에 트림별 외장 사양이 적혀 있어서, 사진 몇 곳만 보면 어느 트림인지 좁힐 수 있습니다. 아래에 그 지점과 가격, 그리고 연비 숫자에 붙은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 연식변경과 페이스리프트가 갈리는 지점
    • 사진에서 시그니처 블랙을 가리는 여섯 곳
    • 트림별 가격과 기준일
    • 18.1이라는 숫자에 붙은 조건
    • 공식 페이지 대표 스펙을 읽을 때 주의할 점

    연식변경이라 외관이 그대로입니다

    출시 자료가 밝힌 것은 사양 기본화입니다. 시그니처 트림에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넣고, 노블레스 트림에 HDA 2와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을 기본화했으며,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와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를 넣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쪽이 바뀐 변경입니다.

    덧붙여 같은 자료는 "지난해 전체 K8 판매의 약 62퍼센트가 하이브리드 모델"이었다고 적습니다. 하이브리드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예외적인 선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진에서 시그니처 블랙은 여섯 곳으로 갈립니다

    기아 공식 가격표는 시그니처 블랙 트림의 외장 기본 사양을 항목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뽑으면 이렇습니다.

    확인할 곳 시그니처 블랙에 적혀 있는 것
    휠과 타이어 245/40 R19 미쉐린 타이어와 전용 블랙 휠
    엠블럼 블랙 엠블럼
    앞 얼굴 센터 포지셔닝 램프 가니쉬, 라디에이터 그릴 가니쉬가 전용 색
    범퍼 프론트·리어 범퍼 가니쉬가 전용 색
    사이드미러와 옆면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도어 벨트라인 몰딩, 사이드실 몰딩이 전용 색
    차체 색 "외장 : 인터스텔라 그레이 / 내장 : 딥씨 네이비 투톤 단일 사양으로 운영"

    마지막 줄이 사진 판별에서 가장 강력합니다. 시그니처 블랙은 외장 색이 하나로 운영되므로, 다른 색 차량 사진에 시그니처 블랙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면 그 설명 쪽을 의심해 보는 편이 맞습니다.

    바로 아래 트림인 시그니처는 외장 기본 사양이 다릅니다. 순차점등 턴시그널램프(리어), 다이내믹 웰컴·에스코트 라이트, 후진 가이드 램프, 앞좌석 발수 코팅 글라스가 여기서부터 기본입니다. 정지 사진으로는 구분이 어렵고 램프가 켜진 사진이 있어야 갈립니다.

    트림별 가격은 어느 숫자를 봐야 하나요?

    같은 차인데 검색하면 숫자가 두 종류 나옵니다. 출시 자료의 가격과 공식 가격표의 가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기준으로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트림 공식 가격표 세제혜택 전 세제혜택 후 2026년 4월 출시 자료
    노블레스 라이트 43,670,000원 42,670,000원 4,206만원
    베스트 셀렉션 45,200,000원 44,200,000원 4,357만원
    노블레스 47,780,000원 46,780,000원 4,611만원
    시그니처 51,380,000원 50,380,000원 4,966만원
    시그니처 블랙 52,750,000원 51,750,000원 5,102만원

    표에서 두 가지가 읽힙니다. 첫째, 세제혜택 전과 후의 차이가 다섯 트림 모두 정확히 100만원입니다. 둘째, 공식 가격표의 세제혜택 후 가격이 출시 자료 가격보다 61만원에서 73만원까지 높습니다. 기아 공식 가격표 화면에는 "가격 2026년 9월 1일 기준"이라는 기준일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숫자를 쓸지는 간단합니다. 기준일이 적힌 쪽을 쓰고, 계약 직전에는 그 화면을 다시 여는 것입니다. 출시 자료의 숫자는 그 시점의 값입니다. 트림 성격과 구매 판단 자체는 2027 K8 하이브리드 트림을 비교한 글에서 이어서 보시면 됩니다.

    18.1이라는 숫자에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출시 자료의 표현은 "동급 최고 수준 연비 18.1km/ℓ"이고 괄호 안에 17인치 휠, 복합 기준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즉 이 숫자는 파워트레인만이 아니라 휠 크기까지 고정한 값입니다.

    파워트레인 구성 자체는 공식 가격표의 기본 품목 칸에서 확인됩니다. 하이브리드 트림에는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스마트스트림 6단 자동변속기, 47.7kW 구동 모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이 공통으로 적혀 있습니다. 18.1이라는 숫자는 이 구성에 17인치 휠 조건이 더해진 값입니다.

    여기서 앞의 표와 이어집니다. 시그니처 블랙의 기본 타이어는 245/40 R19입니다. 사진에서 큰 휠을 보고 마음이 기울었다면, 18.1이라는 숫자는 그 사양에 대한 값이 아니라는 점을 함께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사진에서 마음에 든 요소와 카탈로그 대표 숫자가 다른 사양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공식 페이지 대표 스펙 세 줄을 한 대의 값으로 읽지 마세요

    기아 K8 공식 페이지 상단에는 대표 스펙 세 개가 나란히 표시됩니다. 18.1km/ℓ 최대 복합연비, 3,470cc 배기량, 300ps 최고출력입니다. 이 세 값은 한 대의 차에서 나온 값이 아닙니다. 18.1은 위에서 본 대로 1.6 터보 하이브리드에 17인치 휠 조건이 붙은 값이고, 3,470cc는 하이브리드나 2.5 가솔린의 배기량이 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실제로 2027 K8 라인업은 파워트레인이 넷입니다. 공식 가격표 화면은 터보 하이브리드,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G 로 탭이 나뉘어 있습니다. 출시 자료가 가격을 밝힌 것은 2.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갈래이므로, 나머지 두 갈래는 가격표 탭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을 보고 나서 확인할 순서

    1. 사진에서 휠 색과 엠블럼 색, 차체 색을 먼저 본다. 인터스텔라 그레이에 블랙 휠·블랙 엠블럼이면 시그니처 블랙 쪽이다.
    2. 램프가 켜진 사진이 있으면 순차점등 리어 턴시그널 여부로 시그니처 이상인지 비교해 본다.
    3. 가격은 기준일이 적힌 공식 가격표에서 보고, 세제혜택 전과 후 중 어느 쪽인지 확인한다.
    4. 연비 18.1을 계산에 넣을 거라면 자기가 고른 휠 사이즈가 17인치인지 확인해 둔다.
    5. 2.5 가솔린이나 3.5 계열을 함께 보고 있다면 가격표 탭을 바꿔 가며 본다. 출시 자료에는 두 갈래만 있다.
    • 현대자동차그룹 뉴스 <기아, The 2027 K8 출시>(2026.04.21) —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news/CONT0000000000209230
    • 기아 K8 공식 가격 — https://www.kia.com/kr/vehicles/k8/price
    • 기아 K8 공식 특징 — https://www.kia.com/kr/vehicles/k8/features

    이 글은 2026년 9월 3일에 열어 본 공식 화면과 출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격과 사양은 바뀌므로 계약 전에는 공식 가격표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근거 화면(1차 출처)

    www.kia.com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www.kia.com (2026-09-03 확인)
    www.kia.com 화면 갈무리
    출처 화면: www.kia.com (2026-09-03 확인)


    작성: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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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타 AI 사이트 가입 전에 — 약관에 적힌 나이 기준은 두 개입니다

    이용약관은 회원을 만 14세 이상으로 정의하고, 유료 구매는 만 19세 미만이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신청하면 거부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제타 AI 사이트 가입 전에 — 약관에 적힌 나이 기준은 두 개입니다

    우선 정리하면, 제타 ai 사이트의 공식 주소는 zeta-ai.io이고 한국어 화면은 그 아래 /ko 경로입니다. 만든 회사는 (주)스캐터랩이며, 가입 조건과 요금 규칙은 소개 글이 아니라 이용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약관 제2조는 회원을 "이 약관에 따라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만 14세 이상의 고객"으로 정의합니다.

    검색 결과에는 하루 몇 턴이니 얼마니 하는 숫자가 여럿 떠다닙니다. 그런데 회사가 스스로 공개한 문서에서 확인되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아래에 가입·연령·결제·철회를 약관과 화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공식 주소와 회사가 붙인 서비스 이름
    • 가입 방법과 필수 동의 항목
    • 연령 기준은 두 개입니다
    • 결제와 청약철회 규칙
    • 공개된 AI 윤리 문서가 2022년에 멈춰 있는 문제

    회사가 붙인 이름부터 봅니다

    이용약관 제1조는 이 서비스를 "인공지능(AI) 스토리 플랫폼 제타(zeta)"로 적습니다. 제2조는 서비스를 "회원이 AI를 이용하여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콘텐츠(이하 플롯)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괄호로 "구 Nutty 메신저를 포함하며"라고 연혁도 밝혀 둡니다.

    회사 소개 문서의 표현은 더 직접적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제타가 단순한 ‘AI 채팅앱’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스캐터랩은 제타를 AI가 이끄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패러다임으로 보고 있습니다." 같은 문서가 규모도 숫자로 적습니다. 출시일은 2024년 4월 1일, 핵심 지표는 하루 평균 사용시간 2시간 40분, 그리고 "런칭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200만 명, 월간 활성 사용자(MAU) 80만 명을 돌파"입니다.

    채팅앱이 아니라 스토리 플랫폼이라는 규정은 이용 방식에도 나타납니다. 콘텐츠 단위가 대화가 아니라 플롯이고, 이용자가 그 플롯을 만들어 올립니다. 첫 화면에서 보이는 카드가 회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이용자 제작물인 이유입니다. 서비스 성격 자체를 먼저 잡고 싶다면 AI 에이전트와 챗봇이 무엇으로 갈리는지 정리한 글을 함께 보셔도 됩니다.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로그인 화면(zeta-ai.io/ko/login)의 제목은 ‘로그인/회원가입’이고, 소셜 로그인 버튼이 세 개 놓여 있습니다. 카카오 계정으로 계속하기, Google 계정으로 계속하기, Apple로 계속하기입니다. 별도의 아이디·비밀번호 가입은 이 화면의 기본 동선이 아니고, 네이버 계정은 목록에 없습니다.

    계정을 고른 뒤에는 약관 동의가 이어집니다. 화면이 요구하는 항목은 네 가지이고 필수와 선택이 나뉩니다.

    동의 항목 구분
    이용약관 동의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필수
    서비스 유의사항 필수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선택

    그다음 입력 단계에서 생년월일, 성별, 이름을 받습니다. 화면의 오류 안내 문구가 입력 규칙을 그대로 알려 줍니다. "만 14세 이상만 가입 가능합니다", "1900년 이후 출생자만 가입 가능합니다", 이름은 "숫자, 문자, 일부 특수문자를 제외한 문자는 입력"할 수 없다는 식입니다. 즉 생년월일이 가입 가능 여부를 직접 가릅니다.

    연령 기준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여기가 보호자가 가장 놓치기 쉬운 지점입니다. 약관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나이 기준이 들어 있습니다.

    기준 나이 약관에 적힌 내용
    가입 만 14세 회원은 "만 14세 이상의 고객". 가입신청자의 연령이 만 14세 미만이면 승낙을 거부하거나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음
    유료 구매 만 19세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신청한 경우" 구매 신청을 거부하거나 승낙을 취소할 수 있음

    그래서 중학생이 가입하는 것과 그 계정으로 결제하는 것은 규칙이 다릅니다. 약관 제26조는 ‘미성년자 등의 계약에 대한 특칙’을 따로 두어, 제한능력자의 유료 서비스 이용 계약은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 하에 이루어져야 하고 동의 없이 체결된 계약은 법정대리인이 취소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다만 같은 조에 단서가 붙습니다. 미성년자가 "신분증 위조, 타인 명의 도용 등 적극적인 위법 행위로 회사를 기망하여 성인으로 믿게 한 경우에는 민법 제17조에 따라 미성년자 및 법정대리인의 취소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생년월일을 다르게 적어 가입한 상황이라면 이 단서가 걸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결제와 되돌리기 규칙

    결제 수단은 화면에 제타페이, 구글인앱결제, 애플인앱결제 세 가지로 표시됩니다. 그리고 되돌리는 절차가 약관 제24조에 있습니다. 회원은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계약 내용을 교부받은 시점 또는 상품을 공급받은 시점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철회가 불가능한 경우를 다섯 가지로 못박아 두었습니다.

    1. 이미 사용한 경우
    2. 사용함으로써 대상 상품의 가치가 뚜렷하게 떨어진 경우
    3. 디지털콘텐츠의 제공이 개시된 경우
    4. 회사 또는 제3자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경우
    5.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것으로서 청약철회를 인정하는 것이 부당한 경우

    웹 결제 쪽은 조건이 더 분명합니다. 약관은 "웹 결제로 취득한 유료재화는 미사용한 경우(유료재화 구매 보너스로 얻은 무료재화 및 혜택 등을 모두 포함)에 한하여 7일 이내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그 이후에는 청약철회가 불가"하다고 적습니다.

    반대 방향의 구제도 있습니다. 상품 내용이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철회할 수 있습니다. 앱마켓을 통한 결제는 해당 앱마켓 정책을 함께 봐야 한다는 안내도 같은 조에 있습니다.

    다만 AI 윤리 문서는 2022년에 멈춰 있습니다

    스캐터랩은 별도 도메인(ethics.scatterlab.co.kr)에 AI 윤리 문서 네 건을 공개합니다. AI 윤리 준칙, AI 챗봇 윤리점검표, AI 챗봇 프라이버시 정책, AI 챗봇 어뷰징 대응 정책입니다. 정리 자체는 잘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대상입니다. 이 페이지 전체에서 제타라는 이름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이전 서비스인 이루다가 130회 언급됩니다. 각 문서의 갱신 표기도 2022년 5월 16일, 2022년 8월 26일, 2022년 10월 24일에서 멈춰 있습니다. 제타는 2024년 4월에 나왔으니 이 문서들은 제타 출시 이전의 기준입니다.

    그러니 콘텐츠 등급이나 성인 모드 같은 운영 기준을 이 문서에서 찾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항목은 약관과 서비스 운영정책, 앱 마켓의 앱 정보에서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약관 본문도 세부 사항을 운영정책과 공지사항에 넘기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보호자라면 이 순서로

    1. 아이 계정으로 가입 화면까지 직접 열어 본다. 생년월일 입력에서 만 14세 기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된다.
    2. 결제 수단이 아이 기기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가입 기준(만 14세)과 결제 기준(만 19세)이 다르다.
    3. 이미 결제가 있었다면 7일과 미사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본다. 디지털콘텐츠는 제공이 개시되면 철회가 막힌다.
    4. 앱마켓 결제였다면 앱마켓 정책도 함께 비교해 본다. 약관이 그렇게 안내한다.
    5. 하루 이용량이나 요금제 숫자는 커뮤니티 글이 아니라 서비스 안의 결제 화면과 공지에서 확인한다.
    • 제타 이용약관 — https://zeta-ai.io/ko/policy/terms
    • 제타 로그인/회원가입 — https://zeta-ai.io/ko/login
    • 스캐터랩 — https://scatterlab.co.kr
    • 스캐터랩 AI 윤리 — https://ethics.scatterlab.co.kr

    이 글은 2026년 9월 3일에 열어 본 약관과 화면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약관과 요금 정책은 개정되므로 이용 전에는 위 주소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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